묵집에서 2009년2월24일

by 행복 | 2009/02/28 15:37 | 트랙백 | 덧글(0)

10여년 만에 새 등산화를 샀습니다

등산화와 배낭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10년도 넘게 신은 등산화가 낡아서 새로 케이투에서 등산화를 샀습니다. 내친김에 배낭도 새로 구입했습니다. 2009년2월22일 성수동 케이투 매장에서 두개 합쳐 22만원 정도.

by 행복 | 2009/02/28 15:33 | 트랙백 | 덧글(0)

지리산 20071102

    • 2007년 11월2일
      가슴이 설레이는 날이다. 새벽 5시. 아직 잠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드디어 지리산 종주를 하기로 한날...
      6시30분에 서울 남부터미날에서 일행과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간단한 아침을 먹고 5시40분에 집에서 출발...

      7시 출발하는 진주행 우등고속버스를 타고...


      10시 40분 진주에 도착, 11시에 떠나는 중산리행 버스를 타고...
      12시 10분 중산리에 도착.집집마다 걸려있는 <곶감>
      12시50분. 드디어 힘찬 산행을 시작
      하늘이 아름다운 날. 천왕산 까지 5.3 km

      곰을 조심하라네요.
      젖먹던 힘까지 다해 오르고 오르는데...정상에서 내려오는 등산객들이 정상의 아름다운 눈꽃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드디어 아름다운 <눈꽃>이 보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눈꽃을 혼자보기가 너무 아까웠어요.
      5시 드디어 <천왕봉>에 도착했습니다. 6시까지 <장터목대피소>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두어장 사진을 찌고 가속을 붙였습니다.
      아! 아름다운 눈꽃
      6시 <장터목 대피소>에 도착 방을 배정받고( 6시가 넘으면 자동으로 예약이 취소가 된다고 엄포를 놓네요. 그래서 급하게 달려왔습니다. 난 집에서 가져간 상치와 배추와 된장 현미밥을 먹고, <화요>라는 독한 술과 <막걸리> 두잔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숙소는 호텔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잘 돼있네요.  한참을 자고 일어 나 시간을 보니 2시40분이네요.
      3일 새벽 2시40분 지리산 <장터목대피소>에서 바라본 초승달입니다. 아! 오랫만에 북두칠성, 북극성도 보이더라구요. 별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 있었어요.
      아침은 <뜨시락>덕분에 따뜻한 육개장을 먹었습니다.
      새벽 여명이 밝아오고 있네요.

      환상적인 일출모습입니다.
      세석대피소 모습입니다. 평화로운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여기서 약수물 한모금 떠먹고 거람쪽으로 하산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저기 불타는 단풍들

        내마음 같은 하늘모습입니다.

by 행복 | 2007/11/04 08:32 | 트랙백 | 덧글(0)

가고싶은 곳

연꽃 강화 선원사: 강화대교 건너자마자 좌회전 강화역사관을 지나쳐 가다 오른쪽 으로 가라는 이정표...강화역사관에 주차후 셔틀버스이용

         양평 세미원: 신양수대교 건너자마자 오른쪽으로 빠져 양수리 방면 500미터 양서문화체육공원 주차

by 행복 | 2006/07/29 21:51 | 트랙백 | 덧글(0)

ㄷㄷ

by 행복 | 2005/10/28 21:07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치악산 20051023

by 행복 | 2005/10/28 21:04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망월사

망월사에 갔습니다.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서강언론포럼에서...

by 행복 | 2004/07/09 06:39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한라산 백록담

2004년6월11일 오후 2시21분

한라산 백록담에 오르다.

서귀포-성판악 휴게소-진달래동산-한라산 백록담

제주시내는 찌는 듯한 날씨였지만,

힘겹게 정상에 오르자,
백록담은 찬바람이 한기를 느끼게 했다.

한 눈에 들어온 백록담은
우리 시골마을만한 크기로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백록담 아래 땅바닥에는
약간의 물이 있었고,

물웅덩이 바로위 초원에는
노루두마리가
한가로이 풀을 뜯는 모습이 어렴풋이 보였는데...

누군가 그러더군.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노루가 저놈이 아니겠냐고? "

by 행복 | 2004/06/13 04:42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설악산을 전세 낸 기분














1. 설악산을 전세내다






2004년 5월5일



드디어 난생 두번째로 설악산 봉정암에 올랐습니다.


4일 출발했지만, 늦게 출발한데다가


가는날이 장날이어서 사연도 많고, 많아 설악산 봉정암엔 다음날 아침에야 발을 을 디뎠습니다,



(일반 등산객은 통제하더라구. 절에가는 사람만 허가증을 내주기 때문에 설악산 봉정암에 가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입산금지로 우리는 오히려 설악산을 전세낸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봉정암 바로위의 육중한 바위.(위)

가다가 지쳐서, 작년 그자리에서 오가는 사람이 없어 혼자찍었습니다.(아래)







봉정암에서 200미터 정도 떨어진곳에 있는 사자바위.






설악산엔 아직도 눈이 있네요.




by 행복 | 2004/05/07 17:24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북한산 2004.0502

북한산

불광역-구기터널 지나서 하차- 이북5ㄷ청-승가- 청운양로원삼잉ㄱ빌라 -비봉-목정굴입구-금선사입구-절터삼거리-비봉능선 사거리-우회로-비봉-비봉능선-너덜길-삼거리-ㅅ으가샘-삼거리-구기매표소

by 행복 | 2004/05/02 19:17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2004년4월5일 수리산

종욱이와 안양에 있는 수리산에 가다.

삼성동에서 11-3 버스를 타고 감.

by 행복 | 2004/04/05 17:58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2004년4월4일 아차산-용마산

오늘도 아차산-용마산에 오르다.


세월은 거스를 수 없는 것. 어느 새 아차산에도 진달래가 활짝피었다.


모처럼, 숙이랑 올라가 맛있게 떡과 서울 막걸리 한잔을 먹다.

by 행복 | 2004/04/05 17:57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죽기전에 가 봐야할 50곳

죽기전에 가 봐야할 50곳
2004-03-29 12:48 | VIEW : 17,276




사진 : Keith Bellows

내셔널 지오그래피 홈페이지( http://www.nationalgeographic.com/ )에 작가 Keith Bellows가 "죽기전에 가보아야 할 50곳" 이라는 제목으로 세계의 명소 50곳을 소개한 글이 번역돼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왔다.

그가 추천한 명소 50곳은 다음과 같다. 아쉽게도 한국은 한곳도 포함돼 있지 않다

▼Urban Spaces
바르셀로나, 홍콩, 이스탄불, 런던, 뉴욕, 예루살렘, 파리, 리우데자네이루, 샌프란시스코,베니스

▼Wild Places
아마존 밀림, 남극, 호주의미개척지, 캐나다의 록키산맥, 파푸아뉴기니의 산호초,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제도,그랜드 캐년, 사하라사막, 아프리카 세렝게티 평원, 베네수엘라의 테푸이스 고원

▼Paradise Found
이탈리아의 아말피 해안, 미국 미네소타주(주)의 바운더리 워터스, 영국의 버진 아일랜드, 그리크제도, 하와이제도, 인도양의 셰이셸공화국, 일본의 정원여관, 인도의 케랄라, 태평양제도, 칠레의 토레스델 파이네 국립공원

▼Country Unbound
알프스산맥, 캘리포니아의 빅 서, 캐나다의 연해주, 노르웨이의 해안, 베트남의 다낭에서 위에까지, 잉글랜드의 호수지방, 프랑스의루아르계곡, 뉴질랜드의 노스 아일랜드,이탈리아의 토스카나, 미국의 버몬트

▼World Wonders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캄보디아의앙코르 와트, 사이버스페이스, 만리장성, 페루의 마추 피추, 미국 콜로라도주의 메사 버드(Mesa Verde), 요르단의 페트라, 피라미드, 타지마할, 바티칸시(시)

▼The Final Frontier
우주

출처 http://www.nationalgeographic.com/traveler/intro.html

by 행복 | 2004/03/30 10:09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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