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7일
2003년7월20일 해산굴이 있는 팔봉산에 올랐지요.





















# by | 2009/03/07 16:46 | 종합 | 트랙백 | 덧글(0)
등산화와 배낭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10년도 넘게 신은 등산화가 낡아서 새로 케이투에서 등산화를 샀습니다. 내친김에 배낭도 새로 구입했습니다. 2009년2월22일 성수동 케이투 매장에서 두개 합쳐 22만원 정도.


# by | 2009/02/28 15:33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1월2일
가슴이 설레이는 날이다. 새벽 5시. 아직 잠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드디어 지리산 종주를 하기로 한날...
6시30분에 서울 남부터미날에서 일행과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간단한 아침을 먹고 5시40분에 집에서 출발...7시 출발하는 진주행 우등고속버스를 타고...
10시 40분 진주에 도착, 11시에 떠나는 중산리행 버스를 타고...12시 10분 중산리에 도착.집집마다 걸려있는 <곶감>12시50분. 드디어 힘찬 산행을 시작하늘이 아름다운 날. 천왕산 까지 5.3 km
곰을 조심하라네요.젖먹던 힘까지 다해 오르고 오르는데...정상에서 내려오는 등산객들이 정상의 아름다운 눈꽃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드디어 아름다운 <눈꽃>이 보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눈꽃을 혼자보기가 너무 아까웠어요.5시 드디어 <천왕봉>에 도착했습니다. 6시까지 <장터목대피소>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두어장 사진을 찌고 가속을 붙였습니다.아! 아름다운 눈꽃6시 <장터목 대피소>에 도착 방을 배정받고( 6시가 넘으면 자동으로 예약이 취소가 된다고 엄포를 놓네요. 그래서 급하게 달려왔습니다. 난 집에서 가져간 상치와 배추와 된장 현미밥을 먹고, <화요>라는 독한 술과 <막걸리> 두잔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숙소는 호텔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잘 돼있네요. 한참을 자고 일어 나 시간을 보니 2시40분이네요.
3일 새벽 2시40분 지리산 <장터목대피소>에서 바라본 초승달입니다. 아! 오랫만에 북두칠성, 북극성도 보이더라구요. 별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 있었어요.아침은 <뜨시락>덕분에 따뜻한 육개장을 먹었습니다.새벽 여명이 밝아오고 있네요.환상적인 일출모습입니다.세석대피소 모습입니다. 평화로운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여기서 약수물 한모금 떠먹고 거람쪽으로 하산하기로 했습니다.여기저기 불타는 단풍들내마음 같은 하늘모습입니다.
# by | 2007/11/04 08:32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07/29 21:51 | 트랙백 | 덧글(0)
# by | 2004/06/13 04:42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1. 설악산을 전세내다
2004년 5월5일
드디어 난생 두번째로 설악산 봉정암에 올랐습니다.
4일 출발했지만, 늦게 출발한데다가
가는날이 장날이어서 사연도 많고, 많아 설악산 봉정암엔 다음날 아침에야 발을 을 디뎠습니다,
(일반 등산객은 통제하더라구. 절에가는 사람만 허가증을 내주기 때문에 설악산 봉정암에 가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입산금지로 우리는 오히려 설악산을 전세낸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봉정암 바로위의 육중한 바위.(위)
가다가 지쳐서, 작년 그자리에서 오가는 사람이 없어 혼자찍었습니다.(아래)
봉정암에서 200미터 정도 떨어진곳에 있는 사자바위.
설악산엔 아직도 눈이 있네요.
# by | 2004/05/07 17:24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 by | 2004/05/02 19:17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 by | 2004/04/05 17:58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 by | 2004/04/05 17:57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 by | 2004/03/30 10:09 | 산 여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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